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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ce and Programmer</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link>
	<description>연락은 shinvee@gmail.com 로 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Jul 2008 11:36: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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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ice and Progra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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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락은 shinvee@gmail.com 로 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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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싸움과 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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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hinvee.egloos.com/4514652</guid>
		<description>
			<![CDATA[ 
  1.<br />
&nbsp;동네 양아치들 보면 싸움을 꽤나 자주 하는데, 이유를 물어보면 시덥잖거나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거의 다다. 길을 가다 어깨를 부딫혔다거나, 저녀석이 계속 쳐다봤다거나, 자기를 보고 웃었다거나.. 오해의 소지가 많은 일들을 굉장히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우인데, 싸움의 원인이 오해였다면 그것만큼 소모적인 일이 없다. <br />
<br />
&nbsp;하지만 꼭 양아치끼리의 싸움이 아니어도 우리 생활에서 일어나는 싸움은 대부분 오해에서 비롯된다. 물론 오해라는걸 모르니까 화가 나고 싸움이 일어나는 거겠지만, 여튼 싸우기전엔 뭔가 오해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것을 침착히 생각해보는게 좋다.<br />
<br />
2.<br />
&nbsp;화는 참는게 아니라 다스리는 거다. 참은 화가 사라지나?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전부 그대로 쌓인다. 화를 참는다고 생각하니 그걸 결국 나중에 한꺼번에 풀게 되는거고, 심각한 싸움은 여기서 다 생긴다.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기괴한 짓을 하드라. 그러면 그사람은 화를 다스린게 아니라 참은거다. <br />
<br />
3.<br />
&nbsp;사과 받을 사람이 '사과해라' 라고 명령하지 말아라. 어차피 진심이 담겨있지 못하다고 트집 잡을 것 아닌가? 사과는 스스로 하는 것이다. 받고 싶으면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잘못했다고 느끼도록 설득을 해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억울할 것도 없다. 아무리 설득해도 못알아 듣는다고? 어차피 그런 사람이라면 명령을 하고 윽박을 질러도 사과 안한다.<br />
<br />
4.<br />
&nbsp;두가지 싸움이 있다. 관계가 개선되는 싸움이 있고 관계가 끝나는 싸움이 있다. 살다보면 관계가 충분히 개선되는 싸움의 수준인 것을 가지고 관계가 끝나는 싸움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pubDate>Sun, 27 Jul 2008 11:36:31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대되는 서비스 : doday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509443</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50944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5/37/c0067637_48889e3ff3117.gif" width="361"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25/37/c0067637_48889e3ff3117.gif');" /></div><br />
&nbsp;언젠가 todo 리스트처럼 소원이나 하고싶은 일들을 나열한 다음에 같은 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그룹을 지어서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현재 개발 중인 <a href="http://vlaah.com">VLAAH</a>가 안정화되고나면 만들어 봐야 겠다고 결심을 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 그러고 보면 아직 내 블로그에 내가 개발중인 서비스도 제대로 소개를 안한 것 같다. -_-;; )<br />
<br />
&nbsp;아직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언젠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신규 웹 서비스에 대해 관심도 많은 편이라 <a href="http://neoply.com">네오플라이</a> 와 <a href="http://litmus2.com">리트머스</a>를 자주 들어가서 보고 있었는데 이 서비스를 발견하였다. 서비스의 설명을 보고 내가 원했던 컨셉과 완전히 동일한 모습을 보니 놀랍기도 하면서 기분이 좋았다. 개발하는 분들도 우리와 같은 대학생인데다, 실제로 내가 즐기고 싶었던 서비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br />
<br />
&nbsp;현재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어서 인원이 확대되어 나도 이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싶다.<br />
<br />
주소는 <a href="http://doday.net/">http://doday.net/</a> 이고, <a href="http://blog.doday.net/">블로그</a>도 운영중인 것 같다.<br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4 Jul 2008 15:33:50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Yahoo! Pipes를 이용한 me2DAY "친구들은" 페이지 RSS 로 구독하기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485723</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4857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3/37/c0067637_4879fc96a22b4.gif" width="119" height="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3/37/c0067637_4879fc96a22b4.gif');" /></div><br />
<br />
우리나라에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a href="http://pipes.yahoo.com/">Yahoo! Pipes</a> 라는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는 여러 xml 데이터를 조합, 가공하여 새로운 xml 데이터를 만들고 공유하는 서비스인데, 간단한 feed 재가공이 필요할 경우 아주 유용하여 해외 geek 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br />
<br />
 오늘 해본 것은 <a href="http://me2day.net/">me2DAY</a> 에서 제공하는 open API 와 RSS feed 를 조합하여 기존에 제공하고 있지 않는 "친구들은" 페이지의 RSS feed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다. 아래 페이지로 가서 id를 입력하면 해당 id의 친구들은 페이지의 RSS 주소를 받을 수 있으며, 해당 Pipes 의 소스도 볼 수 있다. <br />
<a href="http://pipes.yahoo.com/pipes/pipe.info?_id=8oAjxclQ3RGn3WWBLO2fWQ"><br />
 http://pipes.yahoo.com/pipes/pipe.info?_id=8oAjxclQ3RGn3WWBLO2fWQ</a><br />
<br />
 해외에선 이를 이용한 많은 응용이 일어나고 있는데, <a href="http://www.readwriteweb.com/">RWW</a> 에 올라왔던 <a title="" href="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the_ultimate_yahoo_pipes_list.php">The Ultimate Yahoo Pipes Creation List </a>에서 재밌는 응용 사례를 몇가지 발견할 수 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13 Jul 2008 13:02:58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P 컬러레이저젯 CP 1215 체험단이라..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475221</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475221</guid>
		<description>
			<![CDATA[ 
  &nbsp;당첨되고 리뷰 하나만 쓰면 프린터를 걍 준다는 데 꽤나 흥미롭다.. 집에 있는 프린터가 반쯤 맛이 가서 새로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일단 질러나 보자. 7월 22일까지 신청 되니 다른 분들도 꼭 신청하셔서 집에 컬러 레이저젯 하나씩 장만합시다.<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colspan="2"><img src="http://hp.powerblog.co.kr/trace/i.php?i=YTozOntzOjY6Ik1LREFURSI7aToxMjE1NTE1MTk0O3M6NDoiQ09ERSI7czoxNjoiMTIxNTUxNTE5NDE1MDQ0OSI7czo0OiJLSU5EIjtzOjE6IjQiO30="></td></tr><tr><td colspan="2"> <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2-con4_01.jpg"></td></tr><tr><td><a href="http://hp.co.kr/cp1215" target="_blank"><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2-con4_02.jpg" border="0"></a></td><td><a href="http://www.hp.co.kr/colorprinting" target="_blank"><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2-con4_03.jpg" border="0"></a></td></tr></tbody></table><br />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08 Jul 2008 11:03:20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네이버는 검색해서 들어가는 까페글에 대해 권한을 무시하고 있다.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456239</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45623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37/c0067637_4867c221a6060.gif" width="266" height="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30/37/c0067637_4867c221a6060.gif');" /></div><br />
&nbsp;몇년전부터 심증으로만 있던 부분인데 오늘 심심해서 실험좀 해보니까 확신이 들었다. 네이버는 몇년 전부터 까페 검색 결과의 링크로 들어가는 글에 대해 <span style="font-weight: bold;">해당 글의 권한을 무시하고</span> 보여주고 있다. 무슨 말이냐면, 네이버 까페에 있는 모든 글은 아무나 볼 수가 있다는 말이다.<br />
<br />
&nbsp;아마 네이버를 쓰다보면 까페 검색을 통해 들어간 글의 아래 글을 보려는데 회원으로 로그인하라는 새창이 뜨는 것을 경험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 이유는 원래 해당 글도 권한이 있어야 볼 수 있는 글인데 네이버에서 검색링크를 통해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글을 볼 수 있게 해줬기 때문이다. 궁금하면 해당 카페 글 링크를 복사해다 새창에 붙여서 열어보도록. 대부분의 카페가 글이 안보이고 로그인하라는 창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nbsp;결정적인 것인데 이걸 이용하면 네이버에 개설된 까페에 있는 <span style="font-weight: bold;">모든 글을 읽을 수가 있다.</span> 준비물은 Firefox와 Firebug 두개면 충분. ( 물론 다른 방법도 얼마든지 존재한다. ) 네이버 검색 결과 페이지에 아무 링크에다가 아래와 같은 링크를 만들어 Firebug 로 바꿔치기 하고나서 클릭해보시라. 안보여야 될 페이지들이 보일 것이다.<br />
<br style="color: rgb(0, 0, 153);"><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0, 0, 153);">&nbsp; http://cafe.naver.com/주소상의카페이름.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게시물번호</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nbsp;네이버가 왜 보이면 안될 페이지들을 보여주고 있을까? 우리는 그 이유를 쉽게 예측할 수 있으나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확실한 건 이거 실수라고 보기에는 좀 힘들지 않나 싶은데..<br />
</div></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7:21:58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 알찬 휴일을 보내기 위해서 : RememberTheMilk.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292088</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292088</guid>
		<description>
			<![CDATA[ 
  <p>&nbsp;최근에 복학을 했다. 작년 회사를 다닐때 수요일에 휴일이 있을 때 한주가 굉장히 즐거웠던 기억이 있어, 이번 시간표는&nbsp;수요일을 쉬도록 짜보았다. 덕분에 매주 밸런스 있는 생활을 보내고 있다. <br><br>&nbsp;근데 휴일이 자주 있게 되니, 아무래도 자주 생각하게 되는게 휴일의 운용이다. 물론 아무 생각 없이 쉴 수 있다면 그것 또한 좋지만, 왠지 자유로운 시간이 주어지다보면 정신과 몸 두가지를 전부 알차게 보내고 싶어지는게 사람 마음이다. 허나 하루의 휴일로는 두가지 다 이루는 것이 꽤나 어려운 일이었다. 현재 해야할 일만 무작정 하다보면 정신적으로는 자유로워지지만 몸이 남아나질 않고, 그렇다고 무턱대고 잠자고 놀아버리면 저녁때쯤&nbsp;남아있는 작업들 때문에 울상이 되는게 문제였다.<br><br>&nbsp;그러던 와중에 지인의 추천으로 RememberTheMilk (<a href="http://www.rememberthemilk.com/">http://www.rememberthemilk.com</a>, 이하 RTM) 라는 서비스를 찾아서 써보게 되었는데, 이것이 나의 작업 일정 관리를 쾌적하게 도와 보람찬 휴일을 보내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br><br>&nbsp;기본적으로 Todo 리스트 서비스인데, 몇가지 아이디어가 붙어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게 되어있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예상 작업 시간과 작업 데드라인을 설정할 수가 있는 것인데, 단지 기록을 해두는 것뿐만 아니라 RTM에서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남아있는 일이지만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이라면 오늘 할일에 보여주지 않는다. 일을 늦지 않게 하면서도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는 것은 하루휴일을 운용하는데 아주 중요한 일이다.<br><br>&nbsp;게다가 나는 iGoogle 이라는 개인화 페이지를 이용하는데, RTM은 iGoogle의 Widget으로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내 개인화 페이지에 붙여서 항상 확인하며 일을 하고 있다.&nbsp;비정기적인 업무(과제, 조사등)가 많아&nbsp;기억하는 것이 괴로운 많은 대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거라고 본다.<br><br>&nbsp;p.s. RTM은 사용자가 스스로 자국어화를 할 수 있게 기능을 제공하고, 그 기능으로 100% 한국어화가 이루어졌는데 다음엔 이것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한다.</p>			 ]]> 
		</description>
		<category>일 &amp; 개발</category>
		<pubDate>Mon, 14 Apr 2008 14:24:03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yID! openID 2.0을 지원해주세요.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123884</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123884</guid>
		<description>
			<![CDATA[ 
  <p>&nbsp;<a href="http://www.openid.or.kr/">openID</a>를 쓰는 서비스 사이트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a href="http://myid.net/">http://myid.net</a> 은 openID Provider로, openID 발급과 인증 확인을 해주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br><br>&nbsp;이 서비스는 <a href="http://www.openmaru.com/">오픈마루</a>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국내 최초의 Provider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허나 한가지 문제가 있는데, openID 2.0 스펙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지 않는다. 내가 봤던 문제는 추가 정보를 요구했을 때 2.0 라이브러리로 요구할 시 무시된다는 점이 있다.<br><br>&nbsp;여태까지는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 ( 1.1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 됬기 때문에 ) 이번에 큰 문제가 하나 생겼다. <a href="http://yahoo.com/">야후</a>의 <a href="http://openid.yahoo.com/">openID 지원</a>이 그것인데, 기본적으로 openID 2.0 스펙을 사용하게 되면서 새로운 방법으로 로그인 하게 된다.<br>&nbsp;<br>&nbsp;현재 국내에서 openID 로그인 절차는 openID, 혹은 delegate ID 입력 -&gt; PASSWORD 입력 -&gt; 인증 완료 의 형식인데,&nbsp;새롭게 지원되는 로그인 절차는 <strong>Provider 주소 입력 -&gt; 등록한 ID/PASSWORD 입력 -&gt; 인증완료</strong>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야후 openID는 다음과 같이 처리하게 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1/31/37/c0067637_47a1627f38192.gif" width="500" height="108.4745762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1/31/37/c0067637_47a1627f38192.gif');"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yahoo.com 입력 -&gt; 야후에서 ID/PASSWORD 입력 -&gt; 인증 확인<br><div style="TEXT-ALIGN: left"><br>&nbsp;뭐가 문제냐면 <a href="http://openid.net/pipermail/general/2008-January/003971.html">이 스펙이 2.0에 와서 추가된 스펙</a>이라서 1.1을 쓰는 컨슈머들은 야후 openID로 로그인을 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현재 myID가 2.0을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국내 컨슈머는 전부 1.1을 써서, 어느 서비스도 야후 openID로 로그인할 수가 없다. ( 해외는 거의 대부분이 2.0을 쓰기 때문에 대부분이 잘 로그인 된다. )<br><br>&nbsp;먼저 컨슈머가 openID 2.0을 쓰기 위해선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는 myID가 2.0을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 오픈 마루의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br><br>p.s. 추가로, 대부분의 컨슈머들이 delegateID를 저장시켜 노출시키는데, 그 기능은 없애야 하지 않을까? yahoo.com 으로 쳐서 로그인 했다고&nbsp;그사람의 delegateID를 yahoo.com 으로 해줄 수는 없는 노릇이니 :(</div></div>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31 Jan 2008 06:08:53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ttp://C-Qu.be 오픈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117129</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117129</guid>
		<description>
			<![CDATA[ 
  &nbsp;내가 고3때 개발하였던 CQube 를 웹에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무료한 분은 언제나 주소창에 C-Qu.be를 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다.<br><br>&nbsp;참 징하게 우려먹는 게임이지만 그만큼 애착도 있는 데다가 이번엔 몇가지 특별한 경우가 곂쳐 특별히 야간 개발팀 작업 이외의 시간을 내어보았다. 일은 즉,<ol><li><p>지인중 상당수가 맥 유저나 리눅스 유저라 CQube를 제대로 즐길 수 없는 점.</p></li><li>마침 플래시 게임 개발을 하는 친구가 CQube를 플래시로 개발.</li><li>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C-Qu.be 라는 아주 이쁜 도메인.</li></ol><p>&nbsp;위와 같은 이유로 잠깐 짬을 내 웹 페이지를 만들었고, 이왕 만드는 겸 pc판 소개 페이지도 같이 껴놓았다.<br><br>&nbsp;이번 온라인 버전에서는 그동안은 불가능했던 Ranking 기능과, me2DAY 연동 기능이 추가되었다. 게임을 클리어하면, 그 기록을 me2DAY로 보낼수 있다.<br><br>&nbsp;사이트 주소는 <a href="http://c-qu.be/">http://C-Qu.be</a>. 아무나 와서 재밌게 즐기다 갈 수 있으면 좋겠다. :)</p>			 ]]> 
		</description>
		<category>일 &amp; 개발</category>
		<pubDate>Mon, 28 Jan 2008 11:24:32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획자 불신 (1) - 기획자를 불신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4060902</link>
		<guid>http://shinvee.egloos.com/4060902</guid>
		<description>
			<![CDATA[ 
  &nbsp;고등학교때부터 나는 기획자에 대한 어느정도의 불신을 가지고 있었다.&nbsp;그리고&nbsp;프로그래밍을 공부해서 개발자로 일을 하게 되면서&nbsp;기획자에 대해 가지는 불신은 외주 일을 해가고, 회사의 일을 해가면서 더욱 심해져만 갔다. 여기서 말하는 기획자는 좁은 의미로 웹or게임기획자이며, 더 좁은 의미로 <strong>개발을 할 줄 모르는 기획자</strong>를 뜻한다.&nbsp;일단 내가 불신을 하는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도록 하겠다. (편의상 그 뒤에도 '기획자'라 명칭하겠다. )<br><br>&nbsp;첫째로, 기획자의 대부분은 멍청하다. 내가 만나온 많은 기획자들은 멍청했으며 다른 친구들의 증언에서도 이는 마찬가지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애초에 공부라곤 손에 대지도 않는 종자가 많이 퍼져있는게 저 기획자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개발을 할 줄 모른다는 데서 이미 설명이 된다. 도대체 개발이라는게 신이 정해준 머리만 되는것도 아니고 요즘같이 스크립트 언어가 발달한 시대에는 하루이틀만 공들여도 하나의 언어는 쉽게 다룰 수 있는데&nbsp;어떻게 할 줄 모른다고 그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br><br>&nbsp;둘째로 기획자의 대부분은 프로그래머보다 기획을 못한다. 이래선 안될텐데 왜그럴까?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은&nbsp;사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내부 설계, 기획을 거치기 때문이다. 기획자야 본인 기획미스로 자신이 피해를 입는 것이 그리 크지 않지만, 프로그래머는 설계, 기획 미스로 인해 잘못 설계된 내부구조에 대한 피해를 고대로, 빠르게 돌려받게 된다.&nbsp;잘못될 설계로 기능을 개발하는 것은 정말 엄청난 고역이기 때문이다. <br><br>&nbsp;혹자는 프로그래머가 되면 개발을 알기 때문에 자신의 한계에 선을 그어 기획자보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 못할 거라는데 이거 완전 X소리중에 X소리다. 그런 이론대로라면 기획자는 나이가 어릴수록 기획력이 올라가야한다. 말 겨우하는 유치원생한테 기획시키면 대작이 나오겠네? 엄청난 상상의 나래를 펼칠테니 ^^;;<br><br>&nbsp;뛰어난 발상은 절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니다. 스스로 찾아나서기 위한 넓은 시야와, 수많은 지식들이 동반되어 쌓고 쌓아 <u>만들어가는 것</u>이다. 기획자라는 직종은 성격상 이미 양쪽에서 모두 실격이다. 실제로 내가 만난 기획자들은 대부분 진부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수준 이하의 기획력을 가지고 있었다.<br><br>2편에서는 기획자가 회사에 있어서 생기는 필연적인 문제점들을 뒤집어 까보도록 하겠다.			 ]]> 
		</description>
		<category>일 &amp; 개발</category>
		<pubDate>Fri, 04 Jan 2008 19:45:15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e2day 인용 확장 북마클릿 ]]> </title>
		<link>http://shinvee.egloos.com/3952740</link>
		<guid>http://shinvee.egloos.com/3952740</guid>
		<description>
			<![CDATA[ 
  &nbsp;미투데이에 북마클릿이 있다는 것을 어제야 알게되었는데, 주요 내용을 인용해 담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기존 북마클릿 코드를 수정해서 만들어보았다. 아이디어는 내가 자주 이용하는 Tumblr에서 가져왔다.&nbsp;<br />
<br />
&nbsp;me2day 인용 확장 북마클릿으로&nbsp;특정 내용을 드래그하여 북마크하면, 해당 내용이 함께 포함되어 포스팅된다.<br />
<br />
<a href="javascript:(function(){d=document;w=window;e=w.getSelection,k=d.getSelection,x=d.selection,ds=(e?e():(k)?k():(x?x.createRange().text:0));if(ds!='')ds+=&quot;\&quot; \u2015 \&quot;&quot;;function%20me(el){o=d.createElement(el);if%20(typeof%20o!='object'){o=d.standardCreateElement(el);}return%20o;}s%20=%20'';c=me('div');c.setAttribute('id','Me2Bmk');d.getElementsByTagName('body').item(0).appendChild(c);st='';l='t='+encodeURIComponent((d.title?ds+d.title:''))+'&amp;u='+encodeURIComponent(location.href)+'&amp;s='+encodeURIComponent(s);s=me('script');s.setAttribute('src','http://me2day.net/posts/bookmarklet?'+l);d.getElementsByTagName('head').item(0).appendChild(s);})()" \??;function%20me(el){o="d.createElement(el);if%20(typeof%20o!='object'){o=d.standardCreateElement(el);}return%20o;}s%20=%20'';c=me('div');c.setAttribute('id','Me2Bmk');d.getElementsByTagName('body').item(0).appendChild(c);st='';l='t='+encodeURIComponent((d.title?ds+d.title:''))+'&amp;u='+encodeURIComponent(location.href)+'&amp;s='+encodeURIComponent(s);s=me('script');s.setAttribute('src','http://me2day.net/posts/bookmarklet?'+l);d.getElementsByTagName('head').item(0).appendChild(s);})()&quot;" - \?><strong>[ me2day 인용확장 북마클릿 ]</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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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를 즐겨찾기에 추가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br />
앞으로 사적으로 재밌는 내용이 있을 경우 Tumblr이 아닌 me2day에 올릴 수 있을듯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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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요즘 북마클릿 만드는데 재미들렸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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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 &amp; 개발</category>
		<pubDate>Thu, 22 Nov 2007 03:32:39 GMT</pubDate>
		<dc:creator>shinvee</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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